북경외대의 꿈을 이루는 과정 정말 힘들다. 뿐만아니라 , 한국에서 2학기 기말고사땜에 대학원에 거의 못 공부했의니까. 내일 친구 몇몇과 같이 귀국할거야. 북경에서 이주일 동안 있을 예정이고 셤끝나고 호남에 여행, 실습하러 갈거야. 
  드디어 내가 얻은 것이 뭐니? 잘 알았는데 목표에 향하는 과정에서 좌절을 극복하기 위하여 자신 아직 충분이 준비하지 못한거겉해. 
  공부원시험 등록하는 이유는 부모님이라면 북경외대 자신의 선택이래 
  아무튼 사람마다 다 앞으로 전진해야된다니까 
  다음 학기 올 때  새 룸메이트나 신기한 대학 마지막학기만 남았다. 한국에서 2년동안 거의 다 국문과에서 열공하니 여행도 잘 못 다녔어.  내년부터 동해북쪽에서 동해남쪽까지 여행가 고 싶어. 원원들이 다 같이 갈 것이라고 했으니 나도 기뻐. 곁에 도움 된 사람이 있으면 여행때 별로 힘들 지 않을 거야. 누나 올해 변호사 시험 최고 등급에 합격했어. 점수를 봐서 활짝 예쁘게 우는 누나 모습은 정말 꽃같이 아름다워. 밤의 어두움을 거쳐 결국 빛난 날이 닥쳐왔어, 나는 ? 
  다 잘 될 거야. 원이 화이팅, 치우안 치우안 니가 누구냐? 바로 세상에서 제일 힘든 일을 잘 하고 제일 이상한 사람을 자신의 친구를 되게 하는 사람이다. 북경외대-- 안 멀어.